▒ 국제이웃선교회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 참여마당 > 중보기도방
 

  따뜻한나눔, 행복한동행, 아름다운나눔
  이종용
  http://blog.naver.com/ljoy1
  images.jpg (5.7 KB), Download : 1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저는 부산시 청학동 진명희집사 입니다
제가 도움을 구하는 여러 성도님들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교회 홈페이지에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옳바른 일이 아니지만 너무 어렵다 보니,
여러 성도분들께 도움의 글을 올립니다.


오늘 이렇게 성도님들께 글을 드린 것은,
목디스크 관절염, 만성위염, 악성암, 호흡기질병의 여러가지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와
남편마저 여러가지 면역역이 떨어져서 대상포진과 여러가지 질병으로
투병중에 있어서 하루하루 눈물로 기도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끄러움을 무릎 쓰고 도움을 구하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아픈건 참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고픔에 괴롭습니다.
이 글에 제가 무례를 범하고 있다면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성도님들 앞에서 피를 토하는 비통한 심정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부디 저희 주안에있는 이종용집사 진명희집사부부가정을 굽어 살펴 주십시오.


저 혼자라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지 않고도 어떻게 살아가겠는데.
남편마저 여러가지 면역역이 떨어져서 대상포진과 여러가지 질병으로
투병중에 있어서 하루하루 눈물로 기도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에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라는 말씀을 의지해 간절히 구합니다.
그런데 저 또한 여러가지 병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찬양으로 주님께 봉사하였던 주안에있는 저희 집사부부가정은~

도시가스비가 백여만원 밀려있고 월세도 일년여가량 내지못하여 밀려있고,
전기세 물세까지 가계부채가 3000만원 밀려지니 쫓겨나게 생긴 처지랍니다.
딱한 사정 주님께서 어떻게든 채워주실 것을 믿고 우리 함께 기도부탁드려요.
주안에있는 주안사랑나눔사연을 개인 타임라인에 올려보고
기도하시면서 주님께 모든걸 맡겨드립니다.. ~^♡^~


시골농촌의 어려운가정형편과 육체적고통을 세상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어서
주님만 바라보면서 살아왔습니다.
찬양으로 주님께 봉사하셨던 진명희집사, 이종용집사부부의 가정은?
부산시 청학로 시골농촌의 아주오래된 다부서져가는 황토흙집으로
그동안 내지못한 보증금과 월세,수도세,각종공과금, 생활비와
병원치료비 부족등의 경제파산으로 저희 주안에있던 집사부부가정이 부서졌습니다.
방한칸 얻을 보증금이 없어서 의류 조금만 가지고 집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방한칸 얻을 보증금이 없어서 길거리를 혜매면서
하나님! 주안에있는 저희 집사부부 가정을 지켜주세요?
하나님께 하루 하루 눈물로 하나님을 손길이 닿기만을 기다리면서
하루한끼 죽으로 이어가면서 간절히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서울에 여러 군데 도움을 구했으나 도움을 받은 곳이 거의 없었었습니다.

여러 군데 도움을 구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제가 도움을 구하고자 NGO단체나 구호단체 다른교회 기독교구호단체
사회복지관에도 문의해 호소를 하여도 보았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사실 저의 가족은 여러차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수급자를
신청해 보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치료의 은혜를 베푸시고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직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을 의지하여 치료해 주시도록기도합니다
(이사야 53:5, 야고보서 5:15-16, 마가복음 11:24)
그리고 저는 성도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는 것으로 보답을 드리겠습니다. .


작은쪽방에 방값이 내지못해.주인에게 쫒겨나 지금 공원 여기저기서 보내고 있습니다.
춥고 너무 배가고픕니다.하루빨리 일을해서 쪽방을 새로 얻어야되는데 큰일입니다.
염치없게 도와달라는 말부터 할수없기에 제 자신이 너무도 원망스럽습니다.
하나님께 하루 하루 눈물로 하나님을 손길이 닿기만을 기다리면서
하루한끼 죽으로 이어가면서 간절히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도와주십시요. 은혜잊지않겠습니다. 기도많이 드리겠습니다.

병원수술비와 생활비를 마련할길이 없어서, 시골의 여려운 가정 형편으로
여러분께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목뼈디스크(종양)관절염, 만성위염, 악성암으로
심한 통증과 무너진 저희 집사부부가정을 고통 가운데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합니다.

여러분께서 따뜻한 손길로 저희 가정을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하나님께서 치료의 은혜를 베푸시고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직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을 의지하여 치료해 주시도록기도합니다.
(이사야 53:5, 야고보서 5:15-16, 마가복음 11:24)
하나님! 예수님 보혈의 크신 능력으로 모든 병을 깨끗이 치료해 주옵소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보혈로 고쳐주시고 건강한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치료의 기적을 베풀어 주옵소서.
누구에게 기댈곳없이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왔습니다.


주님께 기도하오니,

물질의 문을 열어주셔서 모든 필요를 부족함없이 채워주옵소서.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립보서 4장 19절) "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네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 시편:19:14)
합력해 선을 이루시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이루고 싶습니다.
주님의 따뜻한 손길이 닿기를 기다립니다.


현재에 환경에서 질병과 어려움을 이기고 주안에서 승리해
하나님께 쓰임받는 저희가정 되도록 우리가족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모두들 어려운 때라는것 잘 압니다
작은것이 모여서 큰것이 되듯이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100배로 갚아 주실것입니다 . 제발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꼭좀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이글을 보시고 저희 가정의 남편 이종용집사로 도움에 손길을주시는
여러분께 들어가나 나가나 하나님의 복을 받는 자녀 가정 되도록 은혜 잊지않고
저도 주님께 간절히 기도올리겠습니다.

저의 글을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성도님들의 가정과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장정만 오천명이 먹고도
남은 부스러기를 모으니 12광주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 사랑나눔으로 소외된 이웃에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살롬.


********** 도움의 손길을 주실분은?
사랑의 후원계좌 번호
우체국 600254-02-222803 이종용집사
연락처 H.P: 010-5006-1036
이메일: cmhjan01@daum.net


사랑의 하나님!
어려운 이 가정에 사랑의 주님의 손길을 주십시요.이분을 도울수 있는
마음들을 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 멘


사랑의 손길을 올리신 집사님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자 부산시 집을 찾아 만나 뵈었습니다.
이곳의 글 내용처럼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신앙의 크기가 크신 분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본회의 사정상 개인의 프라이버시문제로 상세한 내용은 말 할 수 없지만
이곳에 올리신 글조차 다니시는 교회 컴퓨터를 하시는 분께서 올려주신 것을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혹 올리신 글 속의 계좌로 들어온 것이 있냐는 물어보나한 질문을 하니 차라리 상처만 받고 있었습니다.
물론 해당 사회복지 담당과도 상담을 했지만
이곳에 쓰는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은 그래도 주님의 자녀이기에 어렵게 마음을 알리는 곳이라 믿습니다.
너무 흑백 논리로 비방하는 글을 삼가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할 수만 있으시면 집사님께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도 힘들고 버스비조차 없어 면사무소에 가는 것도 어려운 분이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어려운 이 가정에 사랑의 주님의 손길을 주십시요.이분을 도울수 있는
마음들을 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 멘


할렐루야! 이렇게 인터넷으로 만나니 반가워요?
집사님 늘 주님안에서승리하시고 능치못하실 하나님만 믿고 의지합시다 아멘


사랑의 하나님의 귀한딸 집사님을 만나주시고 갈보리 십자가의보혈로
치료하시고 그 가정과 형편을 힘들게하는 악한영들 주님에 보혈로 회복되게하소서
오직 주님만바라니주님 은헤를 허락하소서 연약한종이 주님께 강청하오니 주여 응답하소서
귀한 가정 주님 영원희 함께 하여 주소서 예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저희들이 건강하시기를 원하시는 주님여
집사님의 간절한 기도의 소원에 응답을 주시어서 육신의 강건합으로
주님께 찬양으로 섬기며 봉사로 섬기는 귀한 주님의 딸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집사님의 가정과 형편을 아시는 주님여 외양간에 소가 없어도 기쁨으로 사명 감당하는
집사님을 보혈로 덮어 주시어서 육신의 강건함을 주시옵소서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악한 병마는 집사님의 몸에서 떠날지어다 건강할지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따뜻한나눔, 행복한동행, 아름다운나눔

이종용
841 2015/09/24
17
 상해를 위해 [2]

김요한
40975 2010/09/03
16
 기도해 주세요 [2]

박송미
2911 2010/09/01
15
 고향 코스모스

국제이웃
16566 2009/09/30
14
 가을의 기도 [6]

광야의 소리
4820 2007/09/13
13
 기도와 후원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4]

임태형
3473 2007/07/31
12
 제가 글을 열린게시판에 들을 올려 놓았는데 엉... [2]

장성수
3681 2007/07/29
11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의 성취인가?-이란 대통령 "... [3]

광야의 소리
3937 2007/06/04
10
 1907평양부흥대 성회 100주년 [8]

광야의 소리
3665 2006/04/27
9
 주님 내 안에 [5]

광야의 소리
3584 2006/04/21
8
 국제이웃선교회에서 함께 동역하는 선교사님들을 ... [4]

송인혁
3404 2006/02/07
7
 중보기도합시다 [2]

광야의 소리
3382 2006/01/10
6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7]

국제이웃선교회
3126 2006/01/10
5
 온 세상의 구세주의 탄생소식이 전파되기를 [3]

광야소리
3069 2005/12/09
4
 파라과이에서 긴급기도 요청입니다. [6]

국제이웃
2961 2005/12/06
3
 가을의 기도 [4]

관리자
3126 2005/10/30
2
 노목사님과 주간사님 모친 병환을 위해 뜨거운 기... [1]

사랑♡고종원
3746 2005/10/29
1
 하나님 도와주세요 [4]

국제이웃
3399 2005/10/27
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