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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년에 혼수상태서 깨어났다 [9]

광야의 소리
2097 200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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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병수발 40년 할머니 "부부싸움 한번 해봤... [2]

광야의 소리
2173 2007/05/29
53
 조승희 추모석에 편지 "손 내밀지 않았던 나를 ... [2]

광야의 소리
2653 2007/04/23
52
 "얼마나 도움이 필요했니.." 버지니아텍에 조... [7]

광야의 소리
2143 2007/04/21
51
 '겨우 27kg…' 시한부 청년의 행복 만들기 [2]

광야의 소리
2155 2007/04/10
50
 우린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2]

광야의 소리
2219 2007/01/25
49
 전 재산 15억 기부한 할머니권사님 [2]

광야의 소리
2417 2006/12/22
48
 영등포 큰 형님 [3]

광야의 소리
2390 2006/12/20
47
 회장님 자동차는 프라이드 [2]

광야의 소리
2420 2006/12/15
46
 차가운 냉방에 잠자는,,, [1]

광야의 소리
2134 2006/12/14
45
  거금이 들어 있는 지갑을 주었다면? [2]

광야의 소리
2465 2006/11/03
44
 신림동 아름다운교회 사법고시 지난해 이어 47명 ... [2]

광야의 소리
2819 2006/10/14
43
 춤추는 풀 -무초를 아시나요? [1]

광야의 소리
2323 2006/09/18
42
 자동차로 호두를 까서 먹는 까마귀 [5]

광야의 소리
2773 2006/09/11
41
 회초리 대신 ‘덕벌·지벌’… “교실이 확 달라... [69]

광야의 소리
2561 2006/09/11
40
 오프리 윈프리 [2]

광야의 소리
2060 2006/08/30
39
 내가본 천국 [4]

김수일
2204 2006/08/26
38
 지게의자 효심 [2]

광야의 소리
3810 2006/08/23
37
 워런 버핏 “37조원 자선에 쓰겠다”". [4]

광야의소리
2198 2006/06/27
36
 감동적인 태극전사들의 주님을 향한 감사 [1]

광야소리
2302 200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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