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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수감사절
  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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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THANKSGIVING
미국에 제일 큰 명절인 ‘추수감사절(THANKSGIVING)은 11월 4째 주 목요일’이다.
미국은 명절날짜 개념이 한국과 틀리다. 한국은 매년 지내는 명절들이 음력으로 지내기 때문에 요일이 바뀌지만,
미국의 명절은 날짜로 정해진 게 아니라 몇 월, 몇째 주, 무슨 요일 식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매년 항상 똑같은 날이다.
추수감사절(THANKSGIVING)에는 미국에 모든 학교, 공기관(우체국제외), 은행, 일반기업들은 다 쉰다.
그리고 금요일을 중간에 끼워서 샌드위치데이로 일반적으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쉰다. 연휴인 셈이다.
주말을 낀 연휴라 평일을 헛되이 보내지 않는 미국인들의 신념을 대충 볼 수 있다.
보통 추수감사절(THANKSGIVING)에는 가족 그리고 지인들과 저녁을 보내는 게 일반적이다.
추수감사절(THANKSGIVING)에 음식으로는
칠면조, 옥수수, 스터핑(닭이나 칠면조 속을 채우는), 콩, 고구마, 육즙소스, 크랜베리소스, 호박파이, 애플파이를 즐겨 먹는다.
THE STORY OF THANKSGIVING Day
추수감사절(THANKSGIVING)의 역사는 1620년 영국에서 교회로부터 쫓겨난 필그림(PILGRIM)들 약 백 명 정도가 메이프라워호(MAYFLOWER)를 타고 미국으로 오게 되면서 시작된다. 그러나 고생에 시작이었다. 그들에 첫 겨울은 그야말로 지옥이었다고 한다. 농사도 제대로 할 줄 모르고, 매우 춥고, 잦은 질병에 그해에만 50%가 죽었다고 한다.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자 아메리카인디언들이 찾아와 많은 도움을 주었다. 옥수수 심는 법과 각종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들은 열심히 일하고, 옥수수를 심고, 집을 만들고, 칠면조를 잡았다. 그리고 가을이 찾아오자 그들이 재배했던 모든 작물이 여물고, 과일과 각종 음식들이 넘쳐흘렀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들을 도와준 아메리카 인디언들을 초대해서 같이 추수하고 만든 음식을 나눠먹었다고 한다. 그렇게 3일 동안이나 지냈다고 한다. 그 후로 필그림(PILGRIM)들은 그들이 가진 것에 감사하고 이번 겨울을 잘 보낼 수 있게 된 걸 감사하게 생각했다고 한다. 이것이 첫 번째 미국에 추수감사절(THANKSGIVING)이다.
THANKSGIVING AT NEW YORK CITY 뉴욕의 추수감사절
뉴욕에서도 마찬가지로 다들 가족과 친구들과 같이 추수감사절(THANKSGIVING)을 지낸다. 그러나 무엇보다 뉴욕에 추수감사절(THANKSGIVING)은 더 특별하다. 역시 세계최대 도시답게 굉장히 큰 퍼레이드를 한다.
MACY'S THANKSGIVING DAY PARADE가 바로 이것이다. 뉴욕시 맨하탄에서 메이시스백화점이 주최하고 후원하는 뉴욕 최대 퍼래이드 중 하나이다. 우선 그해에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친 만화주인공들의 대형풍선이 주류를 이루고, 인근도시 대학과 고등학교 악대들에 연주, 유명가수들에 공연, 마지막은 산타클로스와 미세스클로스로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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