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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림과 둠빔 소식을 전합니다
  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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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상  용어의 검토를 거쳐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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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을 빕니다.
조국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비롯한
경제적, 정치적 많은 어려움이 있음을 봅니다.
조국과 여러분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미래가 불안 할때 저는 가끔 과거를 봅니다.
과거에 신실했던 하나님을 묵상하면,
그분안에 우리의 미래가 있음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과거, 결혼후 얼마 되지않아 실직을 했을때 였습니다.  
3월의 개나리 꽃이 중랑천에 허드리지게 피었지만 마음이 너무 어두워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아이둘은 태어났고, 경제적 어려움이 가득했기에
가장의 책임감이 무거웠습니다. 중등부 예배의 기도를
맡았기에 새벽기도를 하며 준비했지만 내 생각과 마음은 온통 "뭐 먹고 살지?"로 가득 했습니다.
주일에 , 집에서 교회까지 45분 운전하는 동안 오직 그 생각으로만 가득했습니다.  예배는 시작 되었고 대표기도를 막 드리는 그 찰라의 순간에 주님은 내 마음에 감동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마라!
나는 오늘도 너를 위해 너가 어떤 개나리 꽃을 좋아할까? 
어떤 나뭇잎을 좋아할까?  생각하며 준비했단다."
참 따뜻한 위로 였습니다
어두움에서 시야를 돌려 그 분 안에서 평안하시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주님은 여러분을 위해 이렇게 봄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부디 힘내시고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늘 기도에 감사하며
멀리서 비파와 수금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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